IMT ―2000 동기식 문호개방
수정 2001-01-23 00:00
입력 2001-01-23 00:00
정통부 석호익(石鎬益) 정보통신지원국장은 22일 이런 내용의 동기식 사업자 선정대책을 발표했다.석국장은 “그랜드 컨소시엄에는 기술과 자금력이 있는 국내외 서비스 사업자와 통신장비 제조업체,콘텐츠업체,정보통신 중소기업 및 일반 국민이 참여토록 할 방침”이라고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대책이 기업들을 끌어들이기에는 미흡한 것으로 지적돼 지난해 말 유보된 동기식 사업자 선정이 오는 3월 말에 이뤄질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정통부는 비동기 사업자들에 대해 현재의2세대와 3세대인 IMT-2000 서비스간 로밍(통신망 공용)도 의무화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다음달 26∼28일 사업자 허가신청을 받은 뒤 계량·비계량평가를 거쳐 3월 중순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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