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銀 올 470명 감원계획
수정 2001-01-12 00:00
입력 2001-01-12 00:00
이는 금융감독위원회가 11일 공개한 한빛은행의 수정 경영개선계획에서 밝혀졌다.한빛은 지난해 홍콩과 호주의 해외 현지법인 2곳을 줄인데 이어 올해에는 캐나다와 독일의 현지법인을 정리하게 된다.
올해 인력감축대상 470명은 정규직 70명이고 나머지는 계약직이다.
박현갑기자
2001-01-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