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한빛대출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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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12 00:00
입력 2001-01-12 00:00
국회 한빛국정조사특위는 12일부터 17일까지 115명의 증인과 참고인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한다.

12일에는 박혜룡(朴惠龍) 아크월드 대표 및 현룡(賢龍) 전 청와대행정관 형제,이수길(李洙吉) 한빛은행 부행장,신창섭(申昌燮)·박영태(朴榮泰) 전 한빛은행 관악지점장 등 27명의 증인과 참고인이 출석한다.



15일에는 박지원(朴智元)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이운영(李運永) 전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을 출석시켜 대질신문을 벌일 예정이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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