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國 체류 脫北주민 10명 김포공항 통해 입국 귀순
수정 2001-01-10 00:00
입력 2001-01-10 00:00
박씨 등은 함경북도 온성 등지에서 공장노동자 등으로 일하다 식량난 등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탈북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국정원은전했다.탈북,귀순해온 주민 10명에는 유아 2명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