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불법 자금 받은적 없다”
수정 2001-01-09 00:00
입력 2001-01-09 00:00
박대변인은 오후 브리핑에서 “97년 대선때 문제됐던 자금은 10억원정도의 친·인척자금이 수십차례 입출금된 것을 모두 합해 액수 부풀리기를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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