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판매 폐지 합의 안해”인터넷서점 11곳 반박
수정 2001-01-06 00:00
입력 2001-01-06 00:00
이들은 “할인판매를 대체할 마일리지제도 도입은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에 나서기 위해 인터넷서점이 출판인회의의 권고안을 수용한 것이며 이 제도의 시행 시기 및 전제조건 등 모든 문제는 협의회내에서 논의하자는 것이 유일한 합의사항”이라고 말했다.
김주혁기자 jhkm@
2001-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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