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김무교·이은실 그랜드파이널스 단식 출전
수정 2001-01-06 00:00
입력 2001-01-06 00:00
대한탁구협회는 프로투어 단식 랭킹이 각각 17위·18위에 그쳐 16명에 포함되지 못한 김무교와 이은실이 6위 첸징(대만)과 14위 고야마지레(일본)의 출전 포기로 나란히 출전권을 이어 받았다고 5일 밝혔다.
2001-01-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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