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甫 北동생에 받은 그림 도난
수정 2000-12-30 00:00
입력 2000-12-30 00:00
서울서초경찰서는 리셉션 도중 60대 남자가 난초 그림 주변을 서성거렸다는 전시장 책임자 김모씨(45)의 진술에 따라 이 남자를 유력한용의자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전영우기자
2000-12-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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