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총장에 金희수씨
수정 2000-12-29 00:00
입력 2000-12-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건양대 설립자인 김 신임 총장은 세브란스 의대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 영등포에 김안과를 개원했으며 대한안과학회장을 지냈다.
임기는 내년 1월30일부터 3년간이다.
건양학원 후임 이사장에는 정석모(鄭石謨·71)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0-12-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