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 20세기 가장 위대한 러시아인에
수정 2000-12-28 00:00
입력 2000-12-28 00:00
이같은 결과는 레닌에 대한 노년층들의 사그러들지 않는 존경심을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2위는 현재 러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상을 반영,일부에서 ‘법·질서의 화신’으로 추앙받는 독재자 요시프 스탈린(9%)이 차지했다.
인권운동가로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핵물리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는8%의 지지로 3위에 올랐으며,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과 개혁가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그 뒤를 이었다.
모스크바 AP 연합
2000-1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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