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펀드 1조5,000억 추가조성
수정 2000-12-19 00:00
입력 2000-12-19 00:00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을 쉽게 해주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진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신증권 본점 회의실에서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등 증권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진장관은 내년 만기도래 회사채 상환문제와 관련,“완벽할 정도로대응하고 있으며 신용보증기금을 총동원해 갈 수 밖에 없다”면서 “추가적인 (자금시장안정)대책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1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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