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단일 재일동포축구단 결성
수정 2000-12-18 00:00
입력 2000-12-18 00:00
재일대한축구협회(회장 송일열)는 지난 주말 도쿄에서 민단과 조총련계 우수선수 20명이 어우러진 축구단 결성식을 가졌다.
재일대한축구단은 내년 3월 대통령배대회에서 공식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축구단에는 조총련계 7명이 포함돼 있다.
2000-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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