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성탄·신년축하열차 새달15일까지 운행
수정 2000-12-16 00:00
입력 2000-12-16 00:00
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5일 2호선 1편성(10량) 전동차 외벽에 성탄과새해축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부착한 열차를 1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1일 9회 운행한다고 밝혔다.열차 외벽에는 아이들이 색동옷입고 연날리는 장면, 산타클로스가 썰매타는 장면 등 성탄과 신년 축하메시지를 담은 작품과 월드컵축구대회 장면을 담은 작품 등을 부착했다.
작품은 환경조각 작가 정인엽·소용석씨가 디자인해 비닐재질의 소재를 이용해 제작했다.
임창용기자
2000-1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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