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 17일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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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5 00:00
입력 2000-12-15 00:00
한국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거스 히딩크(네덜란드) 감독이계약서 사인을 위해 17일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히딩크 감독이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뒤 다음날 축구협회에서 계약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다.히딩크 감독은18일 한·일전 관전을 위해 일본으로 향할 예정이다.
2000-1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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