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찰 축구·유도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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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4 00:00
입력 2000-12-14 00:00
한국과 일본의 경찰관들이 15일 도쿄에서 축구와 유도 등 2개 종목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이 행사는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를 앞두고 양국간 치안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국 대표팀은 축구 20명,유도 8명의 현역 경찰관들로 구성됐다.축구는 한국이,유도는 일본이 다소 앞선다는게 경찰청의 평가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1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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