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학문평가 척도 활용”
수정 2000-12-06 00:00
입력 2000-12-06 00:00
평가 분야는 ▲국어국문 ▲국사 ▲철학 ▲경제 ▲경영 ▲행정 ▲물리 ▲화학 ▲생물 ▲화학공학 ▲기계 ▲재료 ▲전자 등이다.평가결과 369개 학술지 가운데 ‘국제적 수준 또는 국제적 수준에 근접할 수있는’ A등급은 30.3%인 112개,‘국내 우수 학술지’인 B등급은 39.6%인 146개,‘우수 학술지로 도약 단계에 있는’ C등급은 30.1%인 111개였다.
평가는 교육부가 ‘BK21’사업을 추진하면서 학문업적 평가에 대한객관적 기준이 없어 외국자료인 과학인용색인(SCI),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만 의존해온 관행에서 벗어나 국내 학술지 게재 실적을 학문평가의 척도로 활용하려는 차원에서 실시됐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1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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