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지방銀’유력
수정 2000-12-05 00:00
입력 2000-12-05 00:00
2∼3개 우량은행은 정부가 부실한 지방은행을 공적자금으로 ‘클린화’해주면 통합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일부 지방은행 및 우량은행간의 합병방안이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이들 5개 은행과 서울은행의 처리방향및 자금시장 안정대책을 5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4대 부문 개혁 점검회의때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보고한다.
박정현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1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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