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전용 시운전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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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30 00:00
입력 2000-11-30 00:00
항공기 시운전때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국제수준의 항공기 전용 시운전장을 준공,3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건설교통부가 29일 밝혔다.

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6개월여만에 설치된 시운전장은 길이 75m,폭 80m,높이 19m 규모로 한국공항공단과 금호엔지니어링 등이 시공했다.



특히 인근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건설교통부는 설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11-30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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