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印尼정상, 車·통신분야 협력 합의
수정 2000-11-29 00:00
입력 2000-11-29 00:00
대통령을 수행중인 한덕수(韓悳洙)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특별작업반은 12월 1일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앞으로 6주 안에 자동차 모델과 국산화 비율 등 기아차 현지 생산을 위한 모든 문제를 논의해 확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통령과 와히드 대통령은 회담에서 자동차,정보통신,건설분야의긴밀한 협력과 인도네시아산 LNG·원유 등 에너지원의 안정적 공급원칙에도 합의했다.
자카르타 오풍연특파원 poongynn@
2000-1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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