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美軍 기름유출 수사촉구
수정 2000-11-25 00:00
입력 2000-11-25 00:00
녹색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파이프에 균열이 생겨 하루 아침에1만5,000ℓ의 기름이 유출됐다는 미군측의 해명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서 “미군의 환경오염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은 한국 정부의무책임한 대미 의존적 자세 때문”이고 비판했다.
박록삼기자
2000-11-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