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朴건배 前회장 집유
수정 2000-11-18 00:00
입력 2000-11-18 00:00
박 전 회장은 해태그룹이 부도 처리된 지난 97년 10월 경기도 광주의 그룹연수원을 매각하면서 가구류 가격을 부풀린 이중계약서를 작성,19억원을 빼돌리는 등 모두 20여억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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