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 사업자 되면 4년내 흑자로”
수정 2000-11-17 00:00
입력 2000-11-17 00:00
KDB컨소시엄은 ▲사업 조기성공을 통한 글로벌 위성방송사로의 도약▲시청자 중심의 국민방송 구현 ▲방송의 공적책임 실천 ▲국내영상산업의 획기적 진흥 ▲멀티미디어시대 선도로 국가경제 활성화 등을위성방송 5대 비전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한국통신 이계철(李啓徹),KBS 박권상(朴權相),MBC 노성대(盧成大) 사장 등 KDB 컨소시엄공동대표단과 170여개 참여업체 대표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했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0-1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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