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심청가’ 김선미씨
수정 2000-11-14 00:00
입력 2000-11-14 00:00
국립국악원과 한국일보사 주최로 13일 오전 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문화관광부장관상인 금상은 관악부문의 김휘곤씨(20·대금·서울대 2년), 현악의 박영승씨(27·거문고·추계예대4년),무용의 차수정씨(29·승무)에게 각각 돌아갔다.
2000-11-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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