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産 원유·가스 韓國에 안정 공급 협력
수정 2000-11-14 00:00
입력 2000-11-14 00:00
두 정상은 또 국제유가의 불확실성이 역내 국가들의 경제안정을 위협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안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우리나라가 오는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결정됐다고 정의용(鄭義溶)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이 이날 밝혔다.
yangbak@
2000-11-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