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A개정 환경조항 대립…클린턴 임기내 개정 어려워
수정 2000-11-03 00:00
입력 2000-11-03 00:00
김의원은 “지난 10월 23일 주미 대사관 국감에서 외교 관계자로부터 ‘미국은 환경문제를 SOFA 본문에 포함시키는데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으며 특히 미국 관료들이 강한 반대를 하고 있어 환경문제를 본문에 포함시키려 할 경우 클린턴 임기내 SOFA 개정은 사실상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11-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