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이’ 등급 보류 판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10/20/20001020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10-20 00:00 입력 2000-10-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내 최초의 극장용 성인애니메이션 ‘해피데이’가 선정적 장면과과도한 노출을 이유로 3개월 등급보류 판정을 받았다.국내에서 애니메이션이 등급보류되기는 이번이 처음.제작사인 삼홍기획은 문제장면들을 모자이크 처리해 오는 11월 영상물등급위에 재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2000-10-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