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벼랑끝 탈출 뉴욕 양키스에 3연패후 2승째
수정 2000-10-17 00:00
입력 2000-10-17 00:00
시애틀 매리너스는 16일 세이프코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최강 뉴욕 양키스를 6-2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3연패의 사슬을 끊고 2승3패를 기록,대역전의 꿈을키웠다.6차전은 장소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으로 옮겨 18일 펼쳐진다
2000-10-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