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휘파람’ 저작권 침해”
수정 2000-10-11 00:00
입력 2000-10-11 00:00
북한의 조선만경무역상사는 최근 일본의 저작권 관리회사 만대의 관계자를 서울음반과 동아기획에 보내 탈북가수 김은실의 ‘기러기떼날으네’와 길정화의 ‘휘파람’ 등의 음반이 저작권료 지급없이 유통되고 있는데 항의했다.
서동철기자 dcsuh@
2000-10-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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