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전화클리닉 센터 개설
수정 2000-10-09 00:00
입력 2000-10-09 00:00
서울 관악구는 8일 봉천7동사무소 2층에 마련된 ‘친절아카데미 상설교육장’에 텔레폰서비스 클리닉 센터를 개설했다.
이에 따라 관악구 친절봉사추진팀 직원들은 민원인을 가장,전직원들에게 매주 한차례 이상 불시에 전화를 걸어 통화내용을 녹음한 뒤 전화응대 태도를 모니터한다.
녹음내용을 면밀히 검토,매월 전화응대태도 하위 3개 부서 직원들과전화응대 점검점수 80점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화응대 태도를 교정해준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0-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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