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사카서 민단·총련 화합 문화축제
수정 2000-10-09 00:00
입력 2000-10-09 00:00
공동체의식개혁운동협의회(공개협·공동 상임대표 金知吉 朴弘 洪一植)는 8일 “11월25∼26일 일본 오사카성 공원과 쓰루하시 코리아타운에서 민단과 총련의 10만 동포들을 하나로 묶는 2000 한민족 청년교류 문화예술 대축제를 동시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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