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작품등 150여점 경매
수정 2000-09-30 00:00
입력 2000-09-30 00:00
1부 근현대 미술품경매에는 이중섭 ‘풍경’,장욱진 ‘마을’ 등 한국작품과 프랑스 조각가 아르망,미국 팝 아트 작가 톰 웨셀만 등 외국작가의 작품이 나온다.2부 고미술품경매에는 조선시대 청화백자오족용문항아리와 1712년작으로 간주되는 ‘괴원계회첩(槐院契會帖)’등이 손님을 기다린다.최고 추정가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은 1부 이중섭의 ‘풍경’(2억5,000만∼3억5,000만원)과 2부 청화백자오족용문항아리(6억∼8억원).(02)395-0330
2000-09-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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