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南위원장 12월 서울방문
수정 2000-09-21 00:00
입력 2000-09-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 대통령은 이날 일본을 방문하기 앞서 서울 주재 일본 특파원들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 봄으로 알려진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의 서울 방문시기에 대해 “내 쪽에서 내년 봄쯤이 좋다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영남 위원장의 서울 방문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북한의 김용순(金容淳)비서가 서울을 방문했을 때 남북간에합의한 사항으로 김 대통령이 구체적인 시기를 명시한 것은 처음이다.
2000-09-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