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올림픽/ 시드니 올림픽 ‘1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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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18 00:00
입력 2000-09-18 00:00
시드니올림픽이 16일부터 28개 종목에 걸쳐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돌입하면서 각 부문 ‘1호’의 주인공이 가려져 눈길을 끈다.

●대회 첫 금메달 사격 낸시 존슨(미국)=여자 공기소총서 결선합계 497.7점.

●단체 세계신 한국 여자양궁=예선서 합계 1,994점으로 96애틀랜타올림픽서 한국이 세운 세계기록 10점 경신.

●개인 세계신 수영 야나 클로츠코바(우크라이나)=여자 400m개인혼영4분33초59로 3년전 양천(중국)이 수립한 종전기록 1.2초 경신.

●올림픽신기록 사격 프랑크 뒤물랭(프랑스)·왕이후(중국)=남자 공기권총 본선서 590점을 쏴 96년 왕이푸의 종전기록 3점 경신.



●올림픽타이기록 사격 강초현(한국)=여자 공기소총 본선 397점.

시드니 특별취재단
2000-09-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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