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환경부담금 서울대 1위
수정 2000-09-15 00:00
입력 2000-09-15 00:00
서울시는 올 2기분(1∼6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결과 서울대학교가2억4,700여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2위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2억1,200여만원이었으며,이어김포공항공단 1억9,400여만원 등의 순이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60억4,200여만원으로 1위를,이어 송파구가 44억6,000여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도봉구는 1억5,400여만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편 올 2기분 서울의 환경개선부담금은 모두 66만4,795건,679억원이 부과됐으며,이는 1기분에 비해 건수는 10.3%,총액은 3.2%가 각각늘어난 것이다.
문창동기자
2000-09-1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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