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업체 대거 입주한 印尼빌딩서 폭탄 폭발
수정 2000-09-14 00:00
입력 2000-09-14 00:00
증권거래소 빌딩에는 한빛은행과 코데코에너지,하나리스,LG상사,쌍용 등 5개 한국업체들이 입주해 있으나 교민들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자카르타 중부 증권거래소 빌딩 지하 2층 주차장에서이날 오후 3시25분(현지시간)께 시한폭탄으로 추정되는 고성능 폭발물 2개가 동시에 터져 최소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자카르타 연합
2000-09-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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