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직 근무성과 좋으면 신분보장”
수정 2000-09-08 00:00
입력 2000-09-08 00:00
조창현(趙昌鉉)정부혁신추진위원장은 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방형 임용의 경우 계약기간이 3년으로 된 것은 상당히 짧다”며 “이에따라 개방형 임용의 경우 성과가 좋다고 하면 평생 교수직처럼 계속해서 신분을 보장해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개방형 임용의 경우 계약기간을 3년으로 한 것은 3년마다 바꾸라는 뜻은 아니다”라면서 “개방형으로 들어온 민간인의신분 불안을 해소시켜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곽태헌기자
2000-09-08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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