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보안‘구멍’
수정 2000-09-04 00:00
입력 2000-09-04 00:00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윤씨가 수갑을 차고 있어 곧 잡힐 것으로 생각하고 늦게 보고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9-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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