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최고직업‘재산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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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02 00:00
입력 2000-09-02 00:00
미국에서 가장 좋은 직업으로 재산관리인이 뽑혔다.미국의 ‘직업등급편람’은 소득,스트레스,육체노동,성장잠재력,안정성,환경 등을 감안해 직업 순위 250위를 밝혔다.

2위는 지난해 1위였던 웹사이트 매니저가 차지했으며 3∼10위는 수학이나 컴퓨터 관련 업종이 휩쓸었다.

미국 대통령은 높은 스트레스 때문에 167위,최고의 인기를 누리는‘카 레이서’는 성장한계 때문에 188위에 머물렀다.교사와 경찰은낮은 임금에다 스트레스와 열악한 근무조건 때문에 119위와,200위에그쳤다.

최악의 직업은 어부,유전 노동자,벌목공 등의 순이다.

백문일기자 mip@
2000-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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