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금융·보험사업 확장
수정 2000-08-21 00:00
입력 2000-08-21 00:00
동부그룹 관계자는 “강 전 부총리와 김준기(金俊起) 그룹 회장은 30년간 교분을 쌓아왔으며,이런 배경으로 강 전 부총리가 영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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