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밀거래 30代 검거
수정 2000-08-18 00:00
입력 2000-08-18 00:00
군과 밀렵감시단에 따르면 윤씨는 이날 오전 9시쯤 옥천군 옥천읍마암리 자신의 건강원에서 냉동된 수컷 수달 1마리(생후 6년생 추정)를 신원 미상의 50대 남자에게 밀매하려 한 혐의다.
충북도내에서는 지난 95년 밀렵감시단이 발족된 이래 수달 밀렵을단속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옥천 김동진기자 kdj@
2000-08-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