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공단 의류업체 세일
수정 2000-08-16 00:00
입력 2000-08-16 00:00
금천구는 19일까지 구로공단 제2,3공단내 의류업체들을 지원,대대적인 특별세일 행사를 갖도록 유도했다.의류업체들은 평상시보다 10∼20%가 더 높은 할인율을 내걸고 최고 70%까지 싸게 판매하고 있어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품목도 고가의 모피 등 피혁제품에서티셔츠류 등 다양하게 갖춰놓아 인기다.
문창동기자
2000-08-16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