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범 1,048명 적발
수정 2000-08-05 00:00
입력 2000-08-05 00:00
유형별로는 분실·도난카드의 불법 사용이 386명으로 가장 많았다.다음은위장 가맹점 명의 사용 348명,물품판매 가장 현금대출 227명,신용카드위·변조 및 부정발급 25명,수수료 이용자 부담 등 기타 62명 등이다.
위장 가맹점의 명의를 이용한 매출전표 허위작성은 유흥음식점이나 단란주점,전자제품상,양곡상 등이 주를 이뤘다.
이들의 총 불법매출액은 127억4,000여만원에 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경운기자
2000-08-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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