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가 본 정상회담 10일까지 전시
수정 2000-08-01 00:00
입력 2000-08-01 00:00
한민족의 자긍심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고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동행 취재한 청와대 사진기자단(간사 朴榮君 대한매일 부장급 기자)의 작품 150여점이 전시된다.
또 1일 개막식에는 남북 정상회담 화보집 ‘반갑습니다’의 출판 기념회도함께 열린다.화보집 판매수익금은 북한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2000-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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