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호 수해쓰레기 800t 내일까지 처리 끝내기로
수정 2000-07-26 00:00
입력 2000-07-26 00:00
도는 팔당사무소 선착장으로 끌고 간 쓰레기는 집게차를 이용,쓰레기 적치장으로 옮긴 뒤 물기를 빼고 종류별로 분리해 수도권쓰레기매립지로 반입할방침이다.
현재 팔당댐에 걸려 있는 쓰레기는 지난 22일 남한강(300여t)과 경안천(500여t) 상류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쓰레기 처리비용 8,000만원은 한강수계 관리기금에서 지원받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7-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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