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투신자살 실패 30代 끝내 목매
수정 2000-07-24 00:00
입력 2000-07-24 00:00
김씨는 막노동으로 번 3,000만원을 아는 사람에게 빌려줬다가 떼이게 되자이를 비관,전날 새벽 0시25분쯤 여의도쪽 마포대교 밑 한강에 뛰어 들었다가 순찰중이던 경찰에 구조된 뒤 집으로 돌려 보내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7-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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