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는 23일 김정일(金正日) 북한국방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등 대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모리 총리는 이날 주요 8개국(G8) 정상회담의 폐막과 관련,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국교정상화 회담에 대해 “김위원장과의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0-07-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