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노조 상대 58억원 손배소 제기
수정 2000-07-22 00:00
입력 2000-07-22 00:00
롯데호텔측은 소장에서 “정씨 등은 총파업을 주도하면서 서울 소공동 호텔본점을 무단점거,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사원들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했으며 남북정상회담 취재 내외신기자 1,200여명과 외국 관광객들의 출입을 방해해 호텔의 신용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2000-07-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