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화제 어제 폐막
수정 2000-07-22 00:00
입력 2000-07-22 00:00
이밖에 ▲감독상에는 ‘올빼미의 성’의 시노다 마사히로 감독(일본) ▲관객상에는 ‘투발루’(독일) ▲단편영화 대상에는 ‘페스트’(독일) ▲단편심사위원상에는 ‘백작부인’(영국) ▲단편영화 관객상에는 ‘블랙 엑스엑스엑스마스’(영국)가 선정됐다.
영화제 심사위원단(위원장 신상옥)은 ‘어글리 우먼’이 “작품의 완성도와관객에 대한 호소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부천영화제가 추구하는 젊은 실험정신에도 부합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경찰서장이 토막살인사건을 수사해가는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엽기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황수정기자 sj
2000-07-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