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씨 영문화보집 출간
수정 2000-07-20 00:00
입력 2000-07-20 00:00
현대·기아자동차는 19일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과 협의중”이라며 “특히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한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기념관 건립 장소로는 서산간척지 일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 회장은 이날 정 전 명예회장의 출생과 성장,현대를 일군 과정,대북사업 등을 500여장의 사진으로 엮은 200쪽 분량의 영문 화보집 ‘THE ROAD TO HYUNDAI’를 출간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7-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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