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고발 103社 검찰 “수사계획 없다”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서울지검 이승구(李承玖)특수1부장은 이날 “오는 21일 검찰의 정기 인사를앞두고 103개 회사 모두를 수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새수사팀이 구성되더라도 전반적인 수사 착수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7-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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